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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 늘 그립고 설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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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무엇이 당신 가슴을 뛰게 하나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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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5:09: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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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블루마블's Diary]]></category>
							<title><![CDATA[3월호 Bar & Dining에 나온 블루마블 기사  ]]></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1487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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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Bar &amp; Dining 이번호는 카이로 특집 입니다. 
저희 블루마블트래블과 플래닛이집트투어가 모두 매거진에 실렸네요 ^^
&nbsp;
TIP. 카이로 특집인 만큼 다양한 분야의 볼거리가 가득하니, 한번 사서 보는것도 좋을 듯 하네요~ 
여행 계획중이신 분들께 강추,, 
&nbsp;
물론,, 여행 문의는 블루마블트래블로 하시구요~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6:48:40 +0900</pubDate>
							<tag><![CDATA[이집트여행,블루마블트래블,카이로,세계여행,바앤다이닝,BARDINING,여행매거진,여행책,플래닛이집트투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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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여행갔다 와서~]]></category>
							<title><![CDATA[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6 - 바위티 마을의 골든밸리]]></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10885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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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위티 마을과 호텔 골든 밸리
차례대로 보기이집트 여행기 1이집트 여행기 2이집트 여행기 3이집트 여행기 4이집트 여행기 5
태양이 중천에 다다랐을 때 길도 험악해지고 있었다. 여기저기 모래가 뭉텅이로 가장자리를 침범해 있어서 가뜩이나 왕복 2차선밖에 되지 않아 아찔한 도로를 더욱 아찔하게 만들곤 했다. 헬미에게 노면 상태가 좋지 않으니 속도를 줄여달라고 요청해야했다. 자칫 모래때문에 미끄러질 수도 있는 상태였다."아... 한국은 너무 좁아요."창밖을 말없이 바라보던 J의 갑작스런 푸념에 조용했던 승용차는 토론장이 되어버렸다.광활한 사막의 모습과 내리쬐는 햇볕에 반해버린 J와 넓은 거로만 따지자면 중국이 최.......]]></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10 10:3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이집트,터키,아스완,룩소르,나일강,이스탄불,세계,해외,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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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여행갔다 와서~]]></category>
							<title><![CDATA[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5 - 바위티 마을을 향해 ㄲㄲ]]></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10884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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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바위티 마을을 향해서...
차례대로 보기이집트 여행기 1이집트 여행기 2이집트 여행기 3이집트 여행기 4
 
첨탑 사방에 달린 스피커~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불량과 멀미를 일으키는 민감한 체질이다. 나름의 노하우로 극복하고 있지만(귀차니즘과 무시즘이 최고), 컨디션을 생각해서 걱정따위는 하지 말자고 매 순간마다 결심을 해도 걱정도 팔자라던가, 소용이 없다. 잠이 많은 내가 이 여행을 잘 버틸 수 있을까... 알람 소리에 잘 깰 수 있으려나...잠자리에 누워 완전히 잠들기까지 30분 이상 걸리고, 숙면이란 것은 한 달에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해보지를 못하며, 그 때문에 아침에 멍한 정신으로 지내는 한심한 존.......]]></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21:1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이집트,터키,아스완,룩소르,나일강,이스탄불,세계,해외,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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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여행갔다 와서~]]></category>
							<title><![CDATA[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4 - 카이로 첫날]]></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1088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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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터키항공은 이집트 카이로 공항 제 3터미널에 기착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그랬었던 건지, 아니면 이집트 여행의 성수기 직전에 일정을 잡아 운이 좋았던 건지, 공항은 꽤 한산한 편이었다. 자연스럽게 통로를 따라 걷다가 심사소가 보일 즈음, 여느 공항의 모습과 마찬가지로 통로 우측에 두 개의 작은 은행부스가 있었다. 기둥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았지만, 좌우로 한 두개 더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하여튼, 잘 보이는 두 개의 은행 부스 중 어디서 비자스탬프를 사야 하나하고 머뭇거릴 때, 흰 셔츠에 검은바지를 깔끔하게 입은 키 큰 현지인이 부스 사이에 서서 나에게 손짓했다."Visa, here!"그 말에 정신차리고 보니 그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11:50:00 +0900</pubDate>
							<tag><![CDATA[여행,고양이,책,공연,풍경,사진,서점,피라미드,김연아,축제,아이폰,터키,이집트,허니문,여행기,출발,세계여행,신혼,미이라,스핑크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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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여행갔다 와서~]]></category>
							<title><![CDATA[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3 - 이스탄불 국제공항]]></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10881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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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아.."찌뿌둥한 온몸을 비틀며 기지개를 편 후,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 드디어 이스탄불이다!!멀리 떠나는 여행에 몸사린 이유가 또 하나 있었다. 12시간이 넘는 장시간의 비행.진정 심신이 건강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사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새벽 5시. 면세점이 늘어서 있는 환승 터미널로 입장...
마지막으로 떠났던 장시간의 비행 때는 염증으로 부은 내 기관지를 의사선생님이 경고 없이 멋지게 메스로 째고 피고름을 빼냈던 그 다음날 감행했던 터라, 정말 최악의 비행이었다. 그 기억때문에 이번 비행이 더더욱 두려웠었다. 하지만, 지인들이 시골(?)이라고 놀리는 동네로 이사한 후 그 몇년 새 건강이.......]]></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10 14:50:00 +0900</pubDate>
							<tag><![CDATA[이집트,터키,아스완,룩소르,나일강,이스탄불,세계,해외,국내,여행,나일강,크루즈,축제,일본,중국,마카오,홍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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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여행갔다 와서~]]></category>
							<title><![CDATA[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2 - 터키 항공은 어떤가요?]]></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10880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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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터키항공으로 선택했을 때, 블루마블에선 상당히 고민하는 눈치였었다."저기.. 그러니깐요.. 요금이 싸서 좋긴 한데 비행기 상태도 좀 그렇고, 승무원 서비스도 좀... 안좋은 편이거든요.""괜찮아요. 러시아항공은 대기시간이 12시간에 비행기도 그렇고, 서비스도 훨씬 더 나쁘다면서요.""아니. 뭐.. 그렇긴 하지만..... 하여튼, 전 미리 알려드렸어요."동행들도 그 얘기를 같이 들었지만, 다들 이구동성으로 말하는 바람에 오히려 내가 놀랬다."아무렴 어때요. 우리도 불량 승무원이거든요. 다 이해할 수 있어요. ㅋㅋㅋ.""맞아. 맞아. 우리 비행기도 좀 후진 편이지. 우리 보험도 들어있잖아요. 추락만 안하면 돼요. 여행만 즐거우면.......]]></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1:44:25 +0900</pubDate>
							<tag><![CDATA[여행,고양이,책,공연,풍경,사진,서점,피라미드,김연아,축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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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여행갔다 와서~]]></category>
							<title><![CDATA[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1 - 출발]]></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10879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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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누가 그랬더라 기회의 여신은 앞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불쑥 나타났다가 반들반들한 뒤통수를 보이며 홀연히 사라진다고...이집트 여행이라는 기회는 그런 여신의 모습으로 나타났고, 나는 그저 멍하니 바라만 보다가 막 지나가려는 여신의 머리카락을 황급히 붙잡아 버렸다.사실 이 여행은 갑자기 결정되었을 뿐, 처음 부터 갑작스러웠던 것은 아니었다. 무더운 여름때부터 시누이는 휴가계획을 얘기하면서 종종 여행가자는 얘기를 가족들 앞에 풀어 놓았었다.아무리 잘 계획해도 변수가 많은 행사가 여행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던 나는 그저 기계처럼 맞장구만 쳤을 뿐 선뜻 실행할 용기는 나지 않아 대답을 회피하기만 했었다. 이.......]]></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11:42:53 +0900</pubDate>
							<tag><![CDATA[여행,고양이,책,공연,풍경,사진,서점,피라미드,김연아,축제,아이폰,터키,이집트,허니문,여행기,출발,세계여행,신혼,미이라,스핑크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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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이스탄불 방방곡곡 : 갈라타 다리.(Galata bridge)]]></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09499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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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갈라타 다리.(Galata bridge) 출처 : 터키풍경갈라타 다리.(Galata bridge)이스탄불 여행 2010/02/23 19:02 
언제나 사람들로 붐비는 에미뇨뉴가 있다. 앞에는 베쉭타쉬, 오르타쿄이, 위스큐다르, 카드쿄이, 보스탄지 등을 오가는 데니즈 오토뷰스인 바푸르(와프루)들이 출발하는 선착장이 늘어서 있다. 뒤쪽으로는 언덕에 예니 자미(모스크), 왼쪽으로는 에미뇨뉴 시내버스 종점이 있는 이곳에, 이스탄불을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나누는 골든 혼 위를 가로질러 놓인 갈라타 다리가 있다. 이 다리는 1845년에 처음으로 나무로 건설 되었고, 두 번째 다리는 1992년에 만들어 졌지만 화재로 침수되어 그 후 새로 놓여졌다.  다리의.......]]></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5:56:1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신혼여행,파라오,터키여행,터키,항공,피라미드,플래닛이집트투어,플래닛이집트,허니문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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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항공권 정보]]></category>
							<title><![CDATA[[깜짝!!]국적기 유류할증료가 인상 되었다고 합니다.]]></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0942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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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국적기 유류할증료 인상 관련 안내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라, 2010년 3월 1일 발권일 기준부터 국적기항공의 유류할증료가 인상 조정되었으니 참고하세요. ▼ 도표(왕복기준) 
구분
기타 한국발 일본행
중국/ 서남아/ 동남아/ 괌행
대양주/ 구주/ 미주행 변경
USD 22.00
USD 44.00
USD 100.00 
현행
USD 18.00
USD 36.00
USD 82.00  
** 유가변동에 따라 2개월마다 유류할증료의 변동이 예상되오니 참고 바랍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4:13:10 +0900</pubDate>
							<tag><![CDATA[항공사,항공,유류할증료,인상,일본,터키,중국,동남아,괌,미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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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무작정 스크랩하기]]></category>
							<title><![CDATA["투탕카멘" 말라리아 합병증으로 사망!!!!!]]></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0448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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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투탕카멘" 말라리아 합병증으로 사망!!!!! 
기사문(2010.02.17.수)  고대 이집트의 소년 파라오 투탕카멘은 기형의 발 때문에 걸을 때 지팡이를 짚어야 했고, 다리 골절과 말라리아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AFP와 AP 통신이 16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집트와 이탈리아, 독일 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은 최근 투탕카멘 미라에 대한 유전자 검사와 컴퓨터 단층촬영(CT) 등을 동원한 2년 동안의 조사를통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기원전 1333년부터 1324년까지 9년간 이집트를 통치한 투탕카멘은 19세에 요절한 파라오로, 영국인 고고학자 하워드 카터가 1922년 11월 나일 강 서쪽 '왕가의 계곡'에서 황.......]]></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4:32: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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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항공권 정보]]></category>
							<title><![CDATA[[대한항공] 이스탄불, 카이로 정규요금표 입니다.]]></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03756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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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한항공]이스탄불, 카이로 정규요금표 입니다. 
발권일 및 출발일 : 2010.04.01~2010.05.31   이스탄불     구분 
성수기 요금(2010.07.15~10.31)(2010.12.15~2011.03.31) 
비수기 요금(2010.04.01~07.14)(2010.11.01~12.14)  출발 전 ~ 출발 2일전 발권 시 
미운영 
1,415,000원  출발 3일 전 ~ 출발 9일전 발권 시 
1,465,000원 
미운영  출발 10일 전 ~ 출발 29일 전 발권 시 
1,315,000원 
1,265,000원  출발 30일 전 발권 시 
1,212,000원 
1,112,000원  카이로     구분 
성수기 요금(2010.07.15~10.31)(2010.12.15~2011.03.31) 
비수기 요금(2010.04.01~07.14)(2010.11.......]]></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0 14:5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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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항공권 정보]]></category>
							<title><![CDATA[에미레이트 항공 A380 취항기념 유럽 주중특가!!! 입니다.!!!]]></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01567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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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미레이트 항공 A380 취항기념 유럽 주중특가
발권일 기준 : 2009년 12월 19일 ~ 2010년 03월 31일출발일 기준 : 2010년 01월 11일 ~ 2010년 03월 31일    구간
요금 유럽
900,000원  유럽적용도시 : 아테네, 버밍햄, 카사블랑카,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 글래스고, 함부르크, 이스탄불, 라르나카, 런던, 맨체스터, 밀라노, 몰타, 모스크바, 뮌헨, 니스, 뉴케슬, 파리, 로마, 튀니스, 베니스, 비엔나, 취히리원 
주의사항  최소/ 최대 체류일
4일/ 1개월 스탑오버
전 여정중 입국 시에만 1회 허용(100,000원 부과) 환불 요금
출발 전 환불 : 가능(250,000원 부과) 출발 후 환불 : 불가 패널.......]]></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13:46: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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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항공권 정보]]></category>
							<title><![CDATA[에미레이트 항공"중동 특별가"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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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미레이트 항공"중동 특별가"
발권일 기준 : 2010년 02월 10일 ~ 2010년 3월 10일출발일 기준 : 2010년 02월 10일 ~ 2010년 3월 31일(금요일 출발 가능)    구간
요금 두바이
1,100,000원 바레인, 도하, 쿠웨이트, 무스카트, 테헤란
주의사항  최소/ 최대 체류일
4일(단, 두바이 단순 왕복은 없음)/ 1개월 스탑오버
입국시에만 150,000원 부과 환불 요금
출발 전 환불 : 250,000원 출발 후 환불 : 불가 패널티
서울 출발전 예약 변경 : 220,000원 출발 후 리턴 변경 : 220,000월 할인 기준
아동 : 성인 요금의 75%(24개월 이상 12세 미만) 유아 : 성인 요금의 10%(24개월 미만) 마.......]]></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10:37: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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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블루마블 Today ]]></category>
							<title><![CDATA[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6 - 바위티 마을과 골든밸리]]></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1000667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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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위티 마을과 호텔 골든 밸리   출처 :  블루마블 다음 카페 차례대로 보기
이집트 여행기 1
이집트 여행기 2
이집트 여행기 3
이집트 여행기 4
이집트 여행기 5   태양이 중천에 다다랐을 때 길도 험악해지고 있었다. 
여기저기 모래가 뭉텅이로 가장자리를 침범해 있어서 가뜩이나 왕복 2차선밖에 되지 않아 아찔한 도로를 더욱 아찔하게 만들곤 했다. 헬미에게 노면 상태가 좋지 않으니 속도를 줄여달라고 요청해야했다. 자칫 모래때문에 미끄러질 수도 있는 상태였다.
"아... 한국은 너무 좁아요."
창밖을 말없이 바라보던 J의 갑작스런 푸념에 조용했던 승용차는 토론장이 되어버렸다.
광활한 사.......]]></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10:0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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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항공권 정보]]></category>
							<title><![CDATA[[터키항공]FAMILY & FRIENDS 특가(가족 & 친구 특가)]]></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9925007</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9925007</guid>
							<description><![CDATA[  FAMILY &amp; FRIENDS 특가(가족 &amp; 친구 특가)1. 성수기 : 2010.04.01~2010.10.31/ 2010.12.24~2011.1.312. 비수기 : 2010.11.01~2010.12.23/ 2011.2.01~2011.03.31  지역1
지역2 이스탄불, 암만, 암스테르담, 아테네, 바르셀로나, 버밍햄, 바젤, 카이로, 도하, 두바인, 리스본, 마드리드,바젤, 맨체스터, 로스토프
알레포 , 바레인, 바쿠 벵가지, 바투미, 마다스쿠스, 에르잔, 카잔, 마샤드, 타브리즈 820,000원
870,000원3. 판매지침   구분
적용지침 최소 승객 수
2명 무료 수화물
20kg 최소/ 최대 체류일
- 21일 스탑오버
1회만 가능, 추가시 30 유로 부과 항공 미탑승
승객 당 14.......]]></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4:02:4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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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항공권 정보]]></category>
							<title><![CDATA[[터키항공]YOUTH & STUDENT 특가(청소년 & 학생 특가)]]></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9924936</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9924936</guid>
							<description><![CDATA[  YOUTH &amp; STUDENT 특가(청소년 &amp; 학생 특가)1. 성수기 : 2010.04.01~2010.10.31/ 2010.12.24~2011.1.312. 비수기 : 2010.11.01~2010.12.23/ 2011.2.01~2011.03.31  구분
지역1
지역2
지역3
지역4 세부지역
이스탄불, 암만, 암스테르담, 아테네, 바르셀로나, 버밍햄, 바젤, 카이로, 도하, 두바인, 리스본, 마드리드,바젤, 맨체스터, 로스토프
알레포 , 바레인, 바쿠 벵가지, 바투미, 마다스쿠스, 에르잔, 카잔, 마샤드, 타브리즈
아디스아바바, 시리아, 아시가바트, 베이루트, 바그다드, 뭄바이, 델리, 다카르, 드네프로페트로프스크 , 제다
시카고,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 라고스, 뉴욕, 토론토 성수기
.......]]></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4:01:49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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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네덜란드 Today]]></category>
							<title><![CDATA[네덜란드 "Flora Holland"인 경매장 알아봐요 GoGo!!]]></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99248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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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덜란드 "Flora Holland"인 경매장 알아봐요 
"Flora Holland"- 화훼생산 농민들이 조합을 결성해 운영하는 알스미어 경매장  유럽농민의 힘을 한번 느껴보세요.화훼생산 농민들이 조합을 결성해 운영하는 알스미어(Aalsmeer) 경매장입니다. 지금은 여러 경매장들이 합병을 하여 "Flora Holland"으로 바뀌었지요.그럼 "Flora Holland"이 뭐하는 곳인지 자세히 한번 빠져볼까요?1910년대에 경매장이 생겨났으며, 지금의 형태를 갖춘 것은 1968년도 입니다. 3000여 화훼재배자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조합기업입니다.경매되는 화훼류의 약 80%는 네덜란드에서 재배된 것이며 20%정도는 네덜란드에서 소비된다고 합니다. 화훼생산 농.......]]></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14:00: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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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이집트 Today]]></category>
							<title><![CDATA[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5 - 바위티로 가는 길]]></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9855288</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9855288</guid>
							<description><![CDATA[  바위티 마을을 향해서...
출처 : 블루마블 다음 카페차례대로 보기이집트 여행기 1이집트 여행기 2이집트 여행기 3이집트 여행기 4
 
첨탑 사방에 달린 스피커~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화불량과 멀미를 일으키는 민감한 체질이다. 나름의 노하우로 극복하고 있지만(귀차니즘과 무시즘이 최고), 컨디션을 생각해서 걱정따위는 하지 말자고 매 순간마다 결심을 해도 걱정도 팔자라던가, 소용이 없다. 잠이 많은 내가 이 여행을 잘 버틸 수 있을까... 알람 소리에 잘 깰 수 있으려나...잠자리에 누워 완전히 잠들기까지 30분 이상 걸리고, 숙면이란 것은 한 달에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정도로 해보지를 못하며, 그 때문에 아침에 멍한.......]]></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14:55:5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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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이집트 Today]]></category>
							<title><![CDATA[[이집트]Pyramisa Isis Island Resort Aswan]]></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95774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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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Pyramisa Isis Island Resort Aswan 등급 : ★★★★★Address : AMBONARTI ISLAND - ASWAN - EGYPT Tel : (+2)(097) 231 7400 / FAX. (+2) 097 22317405Web site : http://www.pyramisaegypt.com 나일강 중류에 있는 섬에 위치해 있으며 수상택시로만 갈 수 있습니다. 고품격의 현대 장식과 가구를 사용하여 새롭게 인테리어를 했으며, 메인 레스토랑은 안락하면서도 대중적인 이탈리아 스타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현대적이며 쾌적한 호텔로 자체 소유의 독립된 섬에 있다는 특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객실 시설 : 에어컨 / TV / 케이블 채널 / 미니 냉장고 / 욕조 / 개인 욕실 / 금연 객실 / 객실 내 영화 시청 가능.......]]></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7:34:1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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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이집트 Today]]></category>
							<title><![CDATA[[숙박]Pyramisa ISIS Hotel]]></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9577292</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9577292</guid>
							<description><![CDATA[  Pyramisa ISIS Hotel 등급 : ★★★★★Address : Khaled Ibn El Waild street - Luxor - EgyptTel : (+20) 2-333-69700 / FAX. (+20) 209-523-72923Web site : http://www.pyramisaegypt.com Isis Hotel Luxor는 쾌적한 분위기와 편안한 객실을 보 유한 호텔로 Luxor에서의 즐거운 숙박을 제공해 드립니다. 본 호텔은 나일강 동쪽 강둑에 위치하여 시내 중심과 1 km, 공항과 20 km 거리에 있습니다. 나일강의 멋진 전망을 갖춘 편안하고 세련된 객실은 각종 편의 시설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고객분들의 편의를 위해 정성어린 룸서비스도 제공해 드립니다. 레스토랑에서는 우아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지역 요리와 세계 요리를 선보.......]]></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7:32:3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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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에르주룸(Erzurum)2.]]></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885073</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8885073</guid>
							<description><![CDATA[   
에르주룸(Erzurum) - 2 -. 
(OK)
출처 :  터키풍경
에르주룸(Erzurum) 여행
터키 여행 2009/07/276 01:32    
로마시대의 유적으로는 5세기 로마 황제 '테오도시우스'에 의해 세워진 에르주룸 성채가 비교적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남아있다. 에르주룸 성채 남동쪽에 세워진 시계탑 망루는 감시탑으로 이용하기 위해서 12세기 때 만든 것인데, 오스만제국 시대 때 종을 단 망루로 개조 되었다.   
이 망루에 올라가면 에르주룸 시내의 전망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에르주룸에는 셀주크터키 시대 유물들이 많이 남아 있는데, 대표적인 유적으로 '치프테 미나렛 신학교'는 1,253년에 셀주크의 술탄.......]]></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0:33:1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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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에르주룸(Erzurum)1]]></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884214</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8884214</guid>
							<description><![CDATA[   
에르주룸(Erzurum) -1- 
(OK)
출처 :  터키풍경
에르주룸(Erzurum) 여행
터키 여행 2009/07/26 23:47    
터키 여행의 즐거움을 맛보기 원한다면, 대표적인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터키 여행의 진수를 경험하고 싶다면, 지방들을 돌아보는 것이야 말로 터키 여행의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터키에는 81개 주가 있다. 이 모든 지역을 돌아본다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터키를 권역별로 나누어 대표적인 도시를 여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터키는 지리와 기후를 특징으로 해서 나눌 수 있다. 대표적으로 '이스탄불을 중심으로 마르마라 지역', '이즈밀, 쿠샤다쉬, 보.......]]></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0:23:3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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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음식 : 자으 케밥.(Cag Kebap)]]></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883220</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8883220</guid>
							<description><![CDATA[    자으 케밥.(Cag Kebap) 
(OK)
출처 :  터키풍경
자으 케밥.(Cag Kebap)
터키 여행 2009/08/15 01:28    
여행의 즐거움 중의 한 가지는 그 지역의 대표적인 음식을 맛보는 것이 아닐까? 에르주룸의 대표적인 음식은 ‘자으케밥(Cag Kebap)’ 이다. ‘자으(Cag)’라는 뜻은 양고기를 썰어서 꽂는 쇠꼬챙이의 이름을 ‘자으’(Cag)라고 하며, ‘케밥(Kebap)’이란 뜻은 숯불에 굽는 고기 요리의 모든 종류를 '케밥'이라고 부른다. ‘자으케밥(Cag Kebap)’은 양고기를(양고기는 6-8개월 자란 것이 최고.) 통째로 숯불 위에서 서서히 돌리면서 익히다가 잘 익으면 칼로 썰어서 작은 쇠꼬챙이에 꽂아서 나오는 케밥.......]]></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0:12:2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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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음식 : 되네르 케밥.(Doner kebap)]]></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882441</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8882441</guid>
							<description><![CDATA[   
되네르 케밥.(Doner kebap) 
(OK)
출처 :  터키풍경
되네르 케밥.(Doner kebap)
터키 여행 2009/08/15 01:28    
한국에서도 세계의 다양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지만, 여행이 즐거운 것은 현지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전 세계의 패스트 푸드가 된 터키 대표 음식중 하나가 ‘되네르 케밥(Doner Kebap)’이다.  
터키의 대표적인 구이 요리는 ‘케밥(Kebap)’과 ‘쾨프테(Kofte)’가 있다. ‘케밥’은 육류 구이의 일종이다. ‘쾨프테’는 잘게 다진 고기를 마늘, 양파 등 다양한 양념을 섞어 적당한 형태로 버무린 다음 완자처럼 구워서 만든다. 터키 사람들은 육류 뿐 아니라 고추, 토마.......]]></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10 10:01:5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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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터키 아이스크림 '돈두루마']]></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728606</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8728606</guid>
							<description><![CDATA[   
터키 아이스크림 '돈두루마' 
(OK)
출처 :  터키풍경
이스탄불 여행.
터키 여행 2009/08/15 02:11    
한 여름의 더위를 잊기 위한 먹을거리 중 하나가 바로 아이스크림 일 것이다. 특히 터키에서는 아이스크림을 ‘돈두루마(Donduruma)’라고 부르는데, 길게 쭉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세계에서 이렇게 길게 늘어나는 아이스크림이 있을까……  
이스탄불 여행의 출발지라 할 수 있는 성소피아 사원, 술탄 아흐멧, 톱카프 궁전들이 모여 있는 술탄 아흐멧 지역이나 이스탄불의 명동인 탁심 이스틱크랄 거리를 여행하다보면 길거리에서 쭈~욱 늘어나는 돈두루마를 파는 사람들의 퍼포먼스를 종종 볼 수.......]]></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14:44:5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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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흑해의 항구 도시 트라브존.(TRABZON)]]></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724561</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8724561</guid>
							<description><![CDATA[  
흑해의 항구 도시 트라브존.(TRABZON) (OK) 출처 : 터키풍경트라브존.(TRABZON) 여행.터키 여행 2009/08/29 22:50 
‘트라브존(Trabzon)’은 기원전 756년 경 밀레토스 상인이 무역기지를 이곳에 건설하여 '트라페주스'라고 이름을 붙였다. 그 후 트라브존은 페르시아와 중앙아시아로 통하는 교통의 요충지가 되었고, 무역로의 출발지로 발전하였다. '트라브존'은 기원전 1세기에 로마제국은 흑해의 해상권을 쥐고 있던 '폰투스 왕국'의 '미트리다테스 6세'를 복속하여 지배하기 시작했다.트라브존은 고대 로마, 비잔틴 제국, 오스만 제국 때까지 흑해 동부의 상업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했던 역사적인 도시로서, 지금도 약 25만 명.......]]></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13:59:2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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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엑티비티와 쉼이 있는 '올림포스'(Olympos)]]></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722544</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8722544</guid>
							<description><![CDATA[   
엑티비티와 쉼이 있는 '올림포스'(Olympos) 
(OK)
출처 :  터키풍경
올림포스(Olympos) 여행.
터키 여행 2009/09/11 01:23    
안탈랴(Antalya)는 이스탄불 다음으로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지중해의 대표적인 휴양도시다. 여름이 시작되는 6월-9월까지는 유럽에서 날아오는 비행기들로 가득하다. 연 평균 기온이 15도를 웃돌아 유럽, 독일, 러시아 등에서 찾아온 휴양객들이 겨울에도 수영을 즐기는 곳이다.
안탈랴에서 45km 떨어진 케메르(Kemer), 2-3시간 떨어진 케코바(Kekova), 카슈(Kas), 페티예(Fethiye), 달랸(Dalyan), 마르마리스(Marmaris) 지역은 고대 그리스 도시국가의 유적과 지중해, 그리고 리조.......]]></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13:35:1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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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올림포스(Olympos)에서 즐기고, 잠자기.]]></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4902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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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림포스(Olympos)에서 즐기고, 잠자기. 
(OK)
출처 :  터키풍경
올림포스(Olympos) 여행.
터키 여행 2009/09/11 10:28    
올림포스(Olympos)에는 판시욘(펜션)들이 즐비하다. 요금은 4~6월, 6월~8월, 9월~3월의 요금이 조금씩 차이가 있다. 성수기인 6월~9월까지 요금은 P/P 30$ 정도이지만, 9월~3월말에는 P/P 24$ 정도 한다. 아침과 저녁식사가 포함된 가격이다. 판시욘에 따라서 조금 차이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커피와 터키 차이는 포함되어 있다.    방갈로(bungalow)의 시설과 조건에 따라서 P/P 5~10$ 정도 차이가 있다. Jacuzzi, TV, 에어컨 & 욕실이 갖추어진 럭셔리 방갈로는 일인당 45~50$.......]]></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11:49:1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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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올림포스(Olympos) 어떻게 갈까.]]></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488380</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8488380</guid>
							<description><![CDATA[   
올림포스(Olympos) 어떻게 갈까? 
(OK)
출처 :  터키풍경
올림포스(Olympos) 여행.
터키 여행 2009/09/11 14:07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는 광고문구가 한 동안 인기를 끌었다. 여행은 떠나는데 즐거움이 있다. 여행에 있어서 제일 행복할 때는 준비하는 시간이 아닐까?  또한 어느 곳에 가며, 거기서 무엇을 하고, 어디서 잠을 자고, 무엇을 먹고,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설레이는 마음으로 준비한다.  
안탈랴는 이스탄불에서 약 725km 떨어져 있는 지중해의 대표적인 휴양도시이다. 이스탄불 에센네르 버스 터미널에서 많은 회사들이 안탈랴까지 많은 편수의 버스를 운행한다. 소요되는 시간은 약.......]]></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11:25:5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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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안탈랴에서 맛볼 수 있는 쉬쉬 쿄프테(Sis kofte)]]></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486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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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탈랴에서 맛볼 수 있는 쉬쉬 쿄프테(Sis kofte).  출처 :  터키풍경
안탈랴에서 쉬쉬 쿄프테(Sis kofte) 여행.
터키 여행 2009/09/23 12:59    
세계 3대 요리에 속하는 터키 음식은 대표적으로 두 종류가 있다. 숯불에 구운 구이와 물에 삶거나 데쳐낸 것 이다. 구이 요리인 케밥은 이미 전 세계에서 패스트푸드로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되었다. 그러나 사람들의 입맛처럼 정직한 것은 없다. 어떤 음식이든 처음 시작된 지역에서 원조를 맛봤을 때의 행복감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안탈랴의 올드 시티가 있는 칼레 이치(성곽 안) 맞은 편 상가에 톱추 케밥(Topcu kebap) 식당이 있다. 이곳은 장.......]]></description>
							<pubDate>Fri, 22 Jan 2010 11:00:0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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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이집션 바자르.(EGYPT BAZAR) 여행.]]></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4169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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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집션 바자르.(EGYPT BAZAR) 여행.   출처 :  터키풍경
이집션 바자르.(EGYPT BAZAR)
터키 여행 2009/10/09 21:19  
  
동·서양의 향신료가 만나는 장소, '므스르 차르쉬(MSIRI CARSI)'. '므스르'는 이집트, '차르쉬'는 시장이라는 뜻이다. 이스탄불 에미뇨뉴 지역에는 갈라타 다리, 예니 자미, 이집션 바자르라고 부르는 '므스르 차르쉬(MSIRI CARSI)'가 있다. 지금 시장의 모습은 1664년 ‘하티제’ 왕에 의해 세워졌다.(1597-1664)
 
  이집션 바자르는 여행자들이 북적거리는 '그랜드 바자르'(현지명:카팔르 차르쉬)와는 달리, 지금도 이스탄불 시민들이 즐겨 찾는 시장이다. 일찌기 이집트와 북 아.......]]></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10 14:10:1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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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파묵칼레(Pamukkale, 히에라폴리스) 여행.]]></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412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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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파묵칼레(Pamukkale, 히에라폴리스) 여행.   출처 :  터키풍경
파묵칼레(Pamukkale, 히에라폴리스) 여행.
터키 여행 2009/10/31 20:21   
세계에서 가볼 만 한 휴가지로 우리나라 잡지에 소개되기도 한 파묵칼레는 세계 유산으로 선정된 곳이다. '파묵칼레(Pamukkale, 히에라폴리스)' 여행은 잊지 못할 감동을 만들어 줄 것이다. '목화의 성'이라고 불리는 ‘파묵칼레(Pamukkale)'는 '데니즐리'에서 20Km 떨어진 곳의 작은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이스탄불에서 파묵칼레(Pamukkale, 히에라폴리스)까지는 비행기와 고속버스를 이용해서 갈 수 있다. 비행기로는 데니즐리 공항까지 60분 정도 소요되.......]]></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10 13:20:0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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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카파도키아 여행 2]]></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245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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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카파도키아(갑아도기아) 여행2  출처 : 터키풍경카파도키아(갑아도기아) 여행2.터키 여행 2009/11/06 00:41 
카파도키아 지역에는 지하 도시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곳은 카이막클르와 데린쿠유이다. 이곳은 네브쉐히르에서 버스로 45분 정도 소요된다. “깊은 우물”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데린쿠유’는 지하 120M까지 내려가는 지하도시이다. 현재는 8층까지만 내려갈 수 있다. 지하 55M 길이에 표면 면적은 2,500㎡에 달하며 214의 계단에 2만 여명을 수용 할 수 있는 규모의 거대한 지하도시다. 이곳에 많을 때는 2만 명 정도가 생활했으며, 주거지로 사용했던 방들, 부엌들, 교회, 곡물 저장소, 동물 사육장, 포.......]]></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14:41:0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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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카파도키아 여행 1]]></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8152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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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카파도키아(갑아도기아) 여행1   출처 :  터키풍경
카파도키아(갑아도기아) 여행1.
터키 여행 2009/11/05 23:57  
   세계의 유산으로 아홉 곳이나 지정될 만큼 터키는 역사적인 유적과 유물이 가득 넘치는 관광 대국이다. 유럽 연합이 2010년에 이스탄불을 EU 문화와 역사의 수도로 지정할 정도로 터키는 관광의 보물 창고라고 할 수 있다. 터키를 찾는 관광객은 연간 약1,600 만 명이 넘는다.
“우리의 눈은 기절초풍 할 정도로 화들짝 놀라 주변의 환상적인 풍경을 더듬어 가기 시작했다.” 1907년 여름 최초로 이 지역을 발굴해 낸 프랑스의 예수회 회원이자 학자인 ‘페레 주일라우메 데 제르프하.......]]></description>
							<pubDate>Mon, 18 Jan 2010 12:10:2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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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로마가 깃들어 있는 에페수스Ephesus]]></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7865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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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출처 : 터키풍경 &lt;원문보기&gt;
 
Celsus library
로마 도시의 화려한 역사가 느껴지는 에페수스(Ephesus, 현지 지명: 셀축 SELCUK)........에페수스는 현재 지명으로 약 3만 명이 살고 있는 셀축(SELCUK)이라고 불리는 작은 시골도시이다. 셀축은 에게해 지역의 대표적인 도시라고 할 수 있는 이즈밀(Izmir, 이즈미르)과 에게해 지역의 휴양도시인 쿠샤다쉬 사이에 위치해 있다. 에페수스가 있는 셀축(SELCUK)에서 이즈밀까지는 약 1시간, 쿠샤다쉬까지는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이스탄불에서 이즈밀까지는 약 565Km로, 이스탄불에서 셀축까지는 약 650Km가 떨어져 있다. 이스탄불에서 고속버스로 이즈밀까지는 약 7시간.......]]></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10 12:12:31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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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터키 방방곡곡 : 작지만 평화로운 농촌 마을 쉬린제 (Sirince) ]]></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7807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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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 터키풍경&lt;원문보기&gt;  에페수스라는 감동적인 유적지에서 조금 발길을 돌리면 붉은 지붕과 하연 벽이 있는 집들이 모여있는 오스만 시대의 전통적인 농촌의 모습을 간직한 평화로운 작은 마을인 '쉬린제(Sirince)'가 있다. 이곳에 가려면 셀축 오토가르(시외버스 정류장)에서 미니버스를 타고 약 20여분을 가면 된다. 여름에는 30분마다, 겨울에는 한 시간에 한 대씩 운행되고 있다. 현재 요금은 편도 1,500원 정도한다. 이곳은 오스만 터키 시대인 18세기 때의 농촌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작은 마을로 아름답고 평화롭다. 터키에는 배낭 여행자들의 많이 묵는 게스트 하우스인 '판시욘(Pansiyon)'이라는 숙소.......]]></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15:45:3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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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블루마블 Today ]]></category>
							<title><![CDATA[중동, 유럽행 터키항공 특가행사소식 : 2월여행일정인 여행자를 위한 정보]]></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78076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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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항공원 할인 행사소식입니다.출발 날짜를 2010년 02월 1일 부터 2010년 02월 29일 사이에 결정하시고,티켓 발권을 2010년 1월 04일 부터 2010년 02월 29일 내에 확정하시는 분에 한해서 다음과 같은 요금으로 이용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성인 요금 870,000원아동 요금 870,000원 (성인 요금과 동일) / 유아 요금 87,000원 (성인 요금의 10%) 
알레포, 아테네, 바르셀로나, 카이로, 카사블랑카, 다마스커스, 리스본, 마드리드, 밀라노, 로마, 텔아비브, 튜니스, 베니스, 비엔나 를 목적지로 하시는 분이 이용하실 수 있으며, 어디를 가시든 이스탄불을 경유해서 가게 됩니다.할인 티켓인 만큼 여러가지 조건이 붙어 있답니다. 꼭 찬찬.......]]></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15:43: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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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이집트 Today]]></category>
							<title><![CDATA[이집트 카이로의 호텔 : 메나 하우스 MENA HOUSE OBEROI]]></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73588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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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MENA HOUSE OBEROI  
등급 : ★★★★★
Address : PYRAMIDS ROAD GIZA - CAIRO - EGYPT 
Tel : (+20) 2-3377-3222 / FAX. (+20) 2-3377-3222
Web site :  www.shepheard-hotel.com    웅장한 피라미드가 보이는 ''Pyramids Road'의 끝부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호텔건물 자체는 전용 정원에 자리잡고 있으며 고전적인 스타일의 올드 팔레스와 현대적인 스타일의 가든윙, 두 건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두 개의 건물에 마련된 객실은 우아하게 꾸며져 있으며, 특히 궁전 객실은 역사가 깃든 공간으로 전통적인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레스토랑이 호텔내에 있으며, 고급 요리를 서비스 하.......]]></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15:39:27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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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이집트 Today]]></category>
							<title><![CDATA[이집트 카이로의 호텔 : 호텔 쉐퍼트 Shepheard (4성급) ]]></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7358634</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7358634</guid>
							<description><![CDATA[  
Shepheard 등급 : 4성급Address : Cornishe El Nile - Garden City - Cairo - Egypt Tel : (+20) 2-2792-1000 / FAX. (+20) 2- 2792-1010Web site : www.shepheard-hotel.com 쉐퍼드 호텔은 카이로의 거주, 비즈니스 지역의 중심에 위치해 있습니다. 나일강의 동편에 자리하여 나일강을 바라보며 안락하고 우아한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1841년 역사적 배경을 가진 전통 깊은 classical hotel로 유명합니다. 쉐퍼드 호텔의 각 방에는 에어컨, 미니 바, IDD 전화, 위성 TV와 라디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바, 레스토랑, 라운지 등 이용업소를 선택해서 식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미용과 쇼핑을 좋아하시는 분이라.......]]></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15:37:0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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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블루마블 Today ]]></category>
							<title><![CDATA[블루마블트래블,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전망대 관람 예약 서비스 시작]]></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7358492</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7358492</guid>
							<description><![CDATA[   
블루마블트래블,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전망대 관람 예약 서비스 시작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1월 06일 [16:32]--828m의 위용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 부르즈 칼리파(Burj khalifa). 지난 1월 4일 개장식 직전까지 부르즈두바이(burj dubai)로 알려졌던 이 건물은 2010년 1월4일(현지시간) 아랍 에미레이트(UAE)의 현대통령인 세이크 칼리파 빈 자이드 알-나흐얀에게 헌정하는 의미로 ‘부르즈칼리파(Burj Khalifa)’로 교체되었다. 블루마블트래블은 2010년 새해 큰 이슈가 되었던 부르즈 칼리파(부르즈 두바이)의 124층 전망대 관람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nbsp; 예약 티켓은 1인당 40USD .......]]></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15:35: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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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me2day]]></category>
							<title><![CDATA[미투데이-2010년 1월 6일]]></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7327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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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0-01-06 13:36:22
			
				이집트 카이로 호텔 정보 : Golden Tulip Flamenco Hotel (4성급)
			
		
		이 글은 bluemarble님의 2010년 1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10 04:44: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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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두바이 Today]]></category>
							<title><![CDATA[세계 최고 높이의 빌딩 부르즈 칼리파]]></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7286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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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인 부르즈두바이의 이름이 2010년 1월4일(현지시간) `부르즈칼리파(Burj Khalifa)'로 전격 교체됐다. 칼리파는 아랍에미리트(UAE)의 현 대통령 이름인 셰이크 칼리파 빈 자이드 알-나흐얀에서 따 온 것이다. 부르즈는 아랍어로 탑이라는 뜻이다. 셰이크 모하메드 두바이 통치자는 이날 부르즈칼리파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오늘 UAE는 인류 최고 높이의 건물을 갖게 됐다"며 "이 위대한 프로젝트는 위대한 인물의 이름을 붙이는 것이 합당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늘 난 부르즈칼리파의 개장을 선포한다"고 말했다.이름 교체는 개장식 직전까지도 극비 사안으로 다뤄졌다. 시행사인 에마르(Emaar.......]]></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16:29: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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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이집트 Today]]></category>
							<title><![CDATA[이집트 카이로 호텔 정보 : Golden Tulip Flamenco Hotel (4성급)]]></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7272103</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7272103</guid>
							<description><![CDATA[  
Golden Tulip Flamenco Hotel  등급 : 4성급Address : 2 Gezira El Wosta St, Zamalek, Cairo , EgyptTel : (+20) 2-2735-0815 / FAX. (+20) 2- 2735-9312Web site : www.goldentulipflamenco.com Zamalek 섬 주거지역 중심에 자리한 호텔입니다. Zamalek 섬은 카이로시의 주요 주거지역 중 한 곳이며 각국의 대사관이 대거 포진해있는 외교지역 중심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피라미드로 유명한 기자와 Sakkara 피라미드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택시 타고 이동 할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총 162개의 편안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객실 시설 : 욕실/ 온수 욕조, 객실 영화관람, 에어컨, 헤어드라이어, 냉장고.......]]></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13:29:06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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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이집트 Today]]></category>
							<title><![CDATA[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4 - 카이로 첫날]]></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6818329</link>
							<guid>http://blog.bluemarble.travel/20096818329</guid>
							<description><![CDATA[  출처 : 다음카페 
터키항공은 이집트 카이로 공항 제 3터미널에 기착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이 그랬었던 건지, 아니면 이집트 여행의 성수기 직전에 일정을 잡아 운이 좋았던 건지, 공항은 꽤 한산한 편이었다. 자연스럽게 통로를 따라 걷다가 심사소가 보일 즈음, 여느 공항의 모습과 마찬가지로 통로 우측에 두 개의 작은 은행부스가 있었다. 기둥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았지만, 좌우로 한 두개 더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하여튼, 잘 보이는 두 개의 은행 부스 중 어디서 비자스탬프를 사야 하나하고 머뭇거릴 때, 흰 셔츠에 검은바지를 깔끔하게 입은 키 큰 현지인이 부스 사이에 서서 나에게 손짓했다."Visa, here!"그 말에 정신.......]]></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09:47:1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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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me2day]]></category>
							<title><![CDATA[미투데이-2009년 12월 30일]]></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68113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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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09-12-30 10:23:07
			
				터키 여행지 - 평범하지만 느낌이 좋은 여행 보스포러스 크루즈(Bosphorus Cruise) 
			
		
		이 글은 bluemarble님의 2009년 12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31 Dec 2009 04:4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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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이집트 Today]]></category>
							<title><![CDATA[이집트 카이로의 호텔 - 카이로 쉐라톤 Sheraton Cairo Hot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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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heraton Cairo Hotel 등급 : ★★★★★Address : Galae Square P O Box 11 - Cairo - Egypt Tel : (+20)2/3336 9700 / FAX. (+20)3/3336 4601 Web site : www.starwoodhotels.comE-mail : reservationscairo-sheratonegypt@starwoodhotels.com  나일강 서편 기슭, 이집트 박물관으로 가는 타흐릴 광장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또한 주위에 카이로 오페라 하우스 박물관 및 쇼핑센터가 있어 다양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관광객과 비지니스층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나일강이 보이는 높은 수준의 숙박 시설, 뛰어난 동서양 요리를 제공 하는 최고급 레스토랑, 넓은 로비, 체육관, 상점, 미용실, 탁아시설, 부띠크 등 여.......]]></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09 12:25:4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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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무작정 스크랩하기]]></category>
							<title><![CDATA[음식은 '홈메이드' 여행은 '유유자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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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문 : 주간한국
모두들 어렵다지만 나의 삶의 만족을 느끼고 싶은 웰빙에 대한 생각은 크게 다르지 않다.음식과 여행 분야의 올해 최대 화두는 무엇일까. 지난해 말 '트렌드 코리아 2009'를 펴낸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김난도 교수는 음식과 여행에서 각각 '홈메이드'와 '유유자적'을 키워드로 꼽았다. 외식 지고, 홈메이드 뜨고올해 연말은 외식 대신, 집에서 모임을 가지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난 모습이다. 온라인 종합쇼핑몰 디앤샵의 파티 장식용품 이달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44%나 증가했다. 연말 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와인용품도 전월 대비 56% 증가했다. 옥션의 경우도 파티용품 카테고리의 지난 달 일주일간(11월 17.......]]></description>
							<pubDate>Tue, 29 Dec 2009 10:44: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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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터키 Today]]></category>
							<title><![CDATA[레안더스 타워.(LEANDER'S TOWER, KIZ KULES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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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 터키풍경
&nbsp;
'보스포러스' 아시아 쪽의 해안에서 180m 떨어져서 30m 높이의 가벼운 집이 있다. 레안더스 등대는 보스포러스 해와 마르마라 해 사이의 경계표 역할도 한다.
  기원전 500년에 여기에는 세관이 있었다고 한다. 12세기 경 비잔틴 제국 때 만든 요새로서 오스만 튀르크 시대에는 운항하는 배들의 통행료를 받는 감시소를 겸한 등대였다. 오늘날의 타워(등대)는 1763년에 세워졌고, 터키어로 '크즈쿨레시(KIZ KULESI)‘라고 부른다. 이스탄불에서 석양이 제일 아름다운 장소 중 한 곳이다. 해 질녘 레안더스 타워가 있는 위스큐다르 해안 길에서 건너편으로 바라보는 석양은 구시가지의 건물들과 어울려.......]]></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10:43:18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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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이집트 Today]]></category>
							<title><![CDATA[책고양이의 이집트 여행기 03 - 이스탄불 공항]]></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62653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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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 블루마블 다음 카페 
"하아.."찌뿌둥한 온몸을 비틀며 기지개를 편 후, 나도 모르게 한숨이 나왔다. 드디어 이스탄불이다!!멀리 떠나는 여행에 몸사린 이유가 또 하나 있었다. 12시간이 넘는 장시간의 비행.진정 심신이 건강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사치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새벽 5시. 면세점이 늘어서 있는 환승 터미널로 입장...
마지막으로 떠났던 장시간의 비행 때는 염증으로 부은 내 기관지를 의사선생님이 경고 없이 멋지게 메스로 째고 피고름을 빼냈던 그 다음날 감행했던 터라, 정말 최악의 비행이었다. 그 기억때문에 이번 비행이 더더욱 두려웠었다. 하지만, 지인들이 시골(?)이라고 놀리는 동네로.......]]></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09 18:28:39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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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ourcabinet</author>
							<category><![CDATA[이집트 Today]]></category>
							<title><![CDATA[샤름 엘 셰이크, 천국에 뛰어들다.]]></title>
							<link>http://blog.bluemarble.travel/20096124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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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 트래블 조선 
지폐 한 장을 손에 꼭 쥐고 동네 앞 가게로 뛰어가던 어린 시절의 설렘이었다. 두 눈을 번쩍 뜨게 할 특별함이 없어도, 무엇 하나 건져오지 못해도 상관없었다. 산소를 짊어지고 바다로 뛰어든다는 사실만으로도 가슴에서 요란 법석한 소리가 울렸다.하지만 막상 시퍼런 속이 훤히 드러나는 바다를 마주하자 심장이 천장과 바닥을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배와 바다를 연결하는 계단이 마치 고래 뱃속으로 연결된 길처럼 느껴졌다. ‘저 속으로 들어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내게 닥칠 수 있는 가능성을 차근차근 꼽아보며 애꿎은 오리발만 신고 벗기를 여러번. 침을 뱉어 닦아야 하는 물안경은 하도 닦아서 플랑크톤.......]]></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09 17:48:5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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